예쁜 꽃을 봐도 힐링을 해도...예쁜 나의 작은별 똘..똘이 없는 빈자리는 뭘해도 허전함이 채워지지가 않네요...웃으면서 얘기를 해도 그때뿐..순간순간 똘이 생각이 나면 눈물부터..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허전함도 그대로..그리움과 보고픔도 여전히 그대로..예쁜 엄마 아들 똘..훗날에 우리 꼭 웃으면서 다시 만나자..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면서 엄마 잘 기다리고 있어...나의 영원한 아기 똘.. 여전히 엄마는 똘이가 보고싶고 그립다..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아기...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