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읽음
예쁜 꽃들 봐도..허전함이 채워지지 않네요...
예쁜 꽃을 봐도 힐링을 해도...예쁜 나의 작은별 똘..똘이 없는 빈자리는 뭘해도 허전함이 채워지지가 않네요...웃으면서 얘기를 해도 그때뿐..순간순간 똘이 생각이 나면 눈물부터..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허전함도 그대로..그리움과 보고픔도 여전히 그대로..예쁜 엄마 아들 똘..훗날에 우리 꼭 웃으면서 다시 만나자..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면서 엄마 잘 기다리고 있어...나의 영원한 아기 똘..
여전히 엄마는 똘이가 보고싶고 그립다..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아기...똘♡♡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