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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친구가  보내준 사과
역시나 과일친구가 또 과일을 보내 왔네요.
이번에는 사과..

왜 또 보냈냐 했더니..
중간마진 없이 싸게 사는거니 부담 없이 먹어도 된다고..

아마도 추석이라고  또 보낸 것 같아요;;;

담부턴 저렴하고 맛있는 사과 알게 되면
사이트를 알려 달라 했네요.

저희 가족은 아침마다 사과 먹거든요..
그래서 사과를 항상 떨어지기 전에 쟁여놔요.

친구 덕분에 사과 잘 먹을 것 같아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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