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263 읽음 과일친구가 보내준 사과 나는 나 구독하기 65 69 콘텐츠의 수익 12 역시나 과일친구가 또 과일을 보내 왔네요.이번에는 사과.. 왜 또 보냈냐 했더니..중간마진 없이 싸게 사는거니 부담 없이 먹어도 된다고.. 아마도 추석이라고 또 보낸 것 같아요;;; 담부턴 저렴하고 맛있는 사과 알게 되면사이트를 알려 달라 했네요. 저희 가족은 아침마다 사과 먹거든요..그래서 사과를 항상 떨어지기 전에 쟁여놔요. 친구 덕분에 사과 잘 먹을 것 같아요.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6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