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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길 데자뷰

엊그제 점심 산책으로
오랜만에 성곽길을 걸어 봤습니다.

입구 계단 공사 중이기도 했고
날씨도 무시무시했어서
핑곗김에 멀리했는데
오랜만이라 낯설었네요ㅎㅎ

사진 딱 두 컷 담아왔는데
왼쪽 성벽, 오른쪽 가로등 하나~
담고 보니 같은 사진인가 싶게
구도가 비슷하다는...^^;;;

PS. 제목의 '데자뷰'는 '데자뷔'가 표준어지만
느낌이 안 살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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