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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작은별~똘~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고 있지??
날씨가 추워지니까 울 똘 걱정이 되네...추우면 이불속에만 있던 아이인데..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고 있는지...걱정이 되네..
엄마 예쁜 아들..엄마 작은 별..똘..거기서도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지..
늘 그립고 보고픈 엄마 아들 똘..엄마 잊지말고 기다리고 있어..엄마가 울 똘 많이 사랑했던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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