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전 238 읽음 제주 말차라떼 나는 나 구독하기 61 61 콘텐츠의 수익 14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수다 떨었어요..멋진 경치도 보고요.. 셋이 똑같은 메뉴로 통일..제주 말차라떼 따뜻한 걸로요.커피숍 에어컨이 강해서 엄청 시원하고..오래 수다 떨거라 조금 추울것 같아서 따뜻한 걸로 마셨네요.. 쌉쌀하고 많이 안 달아서 좋았어요.. 긴 수다 때문에 아메리카노를 한잔 더 할 까엄청 고민 했네요.. 친구들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6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