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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이 머리가...✳️
리안이가 미용실을 진짜 싫어하거든요ㅠㅠ

제가 며칠전에 목욕시키다가

약간 잘랐는데 너무 가만히 안 있고해서

길이가 안 맞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목욕시키면서 다시 길이를 맞춰보자했는데...
너무 짧게 잘랐나봐요ㅠㅠ

못생겨졌나싶은데

계속 보니 너무 귀여워요~ㅎㅎ
잠깐 설거지하는사이에 밴드 다 뜯어서 온갖곳에

다붙여놨네요~ㅎ
어제 먹었던 핫도그 간식도 같이!!ㅎㅎ
엄마가 미안해..ㅎ

다시 머리 길러보자!!

모두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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