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읽음
파김치 했어요..
주말이라 파김치 했어요ㅎ
큰 맘 먹고 김치는 해아해요..
파김치는 담그는 것보다
파 다듬는게 일이예요;;;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ㅜㅜㅋ
하나 하나 까는 것도 힘들지만..
매운게 힘들어요;;;

그치만 맛있으니깐 하게 되요..
짜장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파김치에 짜파게티 해 드시면 맛있겠지만..
저는 안먹으니..
익으면 밥에  맛있게 먹으려구요~^^

다음 주도 좋은 한 주 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