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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새 유니폼 공개, KOVO컵부터 착용
마이데일리
이번 유니폼은 구단 상징색 마젠타 핑크를 중심으로 배구공의 궤적과 속도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특히 제작 과정에서 선수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역동성을 시작적으로 표현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여수에서 열리는 2026 KOVO컵부터 해당 유니폼을 착용해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흥국생명은 유니폼과 동일한 사양의 ‘어센틱’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