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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가족 손절' 이지아, 휴가 즐기는 근황…비키니 톱에 드러난 슬렌더 자태
픽콘
바다를 찾은 이지아는 비키니 톱 위에 집업 조끼를 걸치고 짧은 레깅스를 입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이지아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종영한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2월 자신의 아버지이자 친일파로 분류된 고(故) 김순흥 씨의 아들 김모 씨가 형제들과 안양 소재의 땅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자, 가족들과 인연을 끊고 산 지 10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논란이 된 가족 재산이나 소송 등 해당 토지 소유권 분쟁에 대해서도 저는 전혀 알지 못하며, 관련이 없다"라며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서도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번 논란의 중심인 안양 소재의 땅이 일제강점기 동안 취득된 재산이라면, 반드시 국가에 환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