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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Y존 부각 논란 해명, 조명 탓에 생긴 그림자
픽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카를로비바리' 무대 인사 당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버건디 니트 원피스를 소화한 신지원은 극장 그림자 탓에 Y존이 부각돼 보이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신지원은 "조명 없을 때는 보이지 않았던 그림자"라고 해명하며 민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베리굿에서 활동명 '조현'으로 활동한 신지원은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영화 '카를로비바리'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