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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뉴욕 일상 공개, 루푸스 극복 41kg 감량
픽콘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듯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쇼핑을 즐기거나 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듯하다. 특히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는 최준희의 뼈말라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