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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얻은 둘째 딸 돌잔치 준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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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그해 7월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배아를 냉동했으나, 5년이 지나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 받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내가 안고 가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전남편 측은 "이혼을 했지만, 첫째가 있으니 자주 소통을 한다. 냉동보관 만료 시점에 전처가 임신을 결심했다.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이시영은 11월에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만큼, 딸의 돌잔치를 준비하며 근황을 알린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간 진짜 빠르다", "돌잔치 어디에요? 당장 갈게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축하합니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이후 이시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