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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26일 공개, 김지연 박서함 호흡 예고
싱글리스트
윤하나 역의 김지연은 촬영 현장을 두고 “매번 웃음 참기 챌린지를 하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팀워크에는 10점 만점에 9점을 주며 남은 1점은 시청자들이 채워달라고 덧붙였다.
정우재 역의 박서함은 “촬영 현장이 꼭 명절 같았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배우들이 어떤 순간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챙겨주는 마음이 크게 느껴졌다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윤하루 역의 장세혁은 배우들이 처음부터 편하게 다가와 금방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촬영을 거듭하며 따로 합을 맞추지 않아도 눈빛과 리액션만으로 통하는 순간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서예랑 역의 문승유는 “‘예브리바디 사랑해’”라는 2행시로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케미스트리는 5점이다. 우리의 호흡에는 오점이 없기 때문”이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
‘너에게 다이브’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릴 예정이다.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보여줄 따뜻하고 유쾌한 케미에도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