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읽음
꿈틀콘다 대 구척장신 2차 평가전, 허경희 골대 강타 슈팅
싱글리스트
0
꿈틀콘다가 구척장신과의 2차 평가전을 시작했다.
30일 SBS에서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꿈틀콘다가 아나콘다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맞이했다.

구척장신은 자신들이 꼴찌이기에 평가전을 치르게 됐다며 자신들의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꿈틀콘다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화이팅을 하며 경기정으로 나왔다. 경기장에 들어선 꿈틀콘다는 아나콘다 유니폼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어 구척장신과 꿈틀콘다의 선수들이 입장했다. 꿈틀콘다는 부활을 위한 간절한 염원을 담아 경기에 나섰다. 구척장신의 허경희를 상대하기 위해 꿈틀콘다는 제이를 상대로 맹연습 했다.

경기가 시작하고 꿈틀콘다 선수들은 훈련했던 대로 1대 1 마크를 시작했다. 하지만 구척장신이 골문을 위협하자 꿈틀콘다 선수들도 긴장했다. 구척장신의 허경희는 강력한 슈팅을 골대를 맞추며 위협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