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4 읽음
이영지, 도경수 향한 마음 고백 "부끄럽고 어색해…머쓱하니까"
픽콘
한 네티즌은 '언니 우주떡집 경수씨랑 왜이렇게 내외해'라고 물었고, 이영지는 "부끄럽고 어색해"라고 답했다.
이에 '저 늑대는 왜 있어요?'라고 묻자, 이영지는 "머쓱하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 도경수는 영업 3일차 풀타임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그는 깔끔하게 역할을 분배하고 ‘떡뻥 타코’를 담당할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하며 주방 경력직다운 안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