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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미남 자연인 향한 해외 구애와 반전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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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은 “미남 자연인을 소개해달라는 연락이 엄청나게 왔다”라며 “결혼하고 싶다.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무엇보다 미남 자연인과 관련해 “캐나다를 비롯해 외국에서도 연락이 왔다”라고 덧붙여 상상을 초월하는 구애 열전이 있었다고 전한다. 특히 그 이후에도 미남 자연인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윤택이 현재 미남 자연인의 근황에 대해 대반전의 소식을 전하면서,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윤택과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 15년 산역사를 증명하는 충격적인 ‘괴식 열전’을 소개해 현장을 경악하게 한다. 지네를 비롯해 고라니 생간 등 이름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강렬한 자연인 괴식들이 줄줄이 등장하자 김주하는 눈을 질끈 감아 버리는가 하면 문세윤과 조째즈는 비명을 내지른다. 윤택이 지네의 맛에 대해 “특유의 향이 있고 부위별로 식감이 굉장히 안 좋다”라고 설명한 가운데 윤택과 이승윤이 뽑은 최고의 자연인 괴식은 무엇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은 “괴식을 먹고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뒤흔든다. 오히려 도심에서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 적이 더 많았다는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를 하면서 얻은 뜻밖의 깨달음에 대해 덧붙이면서 과연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