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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휠체어 탑승 차량 1대 추가 도입...특별교통수단 운행 대수 100%
데일리안
이번 증차로 특별교통수단은 기존 6대에서 7대로 늘어나 법정 운행 대수를 100% 확보하게 된다. 운전원도 기존 13명에서 15명으로 증원된다.
이에 따라 과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휠체어 슬로프 탑승형 특별교통수단 7대와 대체수단 3대 등 총 10대의 차량과 운전원 15명을 갖추게 된다.
특별교통수단은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을 지원하며, 대체수단은 임산부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행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과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한 뒤 이용 대상자 심사와 승인을 거쳐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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