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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2026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주역 출연
알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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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2002년 아시안게임에서 서장훈이 금메달을 목에 건 이후, 12년 주기로 남녀 농구 대표팀이 동반 금메달을 차지한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강호동은 2026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대표팀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언급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10월 10일 방송에는 2026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농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출연했다. 이날 강이슬, 이정현, 이소희, 변준형, 이우석 등이 함께 자리했다.
방송에서 이수근은 농구 선수들의 외모 변화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내가 알던 농구선수들과는 전혀 다른 비주얼"이라며 농담을 던져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임우일도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인정했다.

이수근은 30년 만에 농구 선수들의 모습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냐며 놀라움을 거듭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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