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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킥 아기 형(5세)의 놀라운 다정함
재미연구소
46년 장수과자 역주행시킨 그 아기
※ 알감자같다고 해서 알감자라고 부름
최근 유병재 유튜브로 접하게 됨
알감자에게 형감자가 있었고 형감자는 5살임
그렇게 스며들었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일상 브이로그를 찾아보게 됨
신통방통 귀여운 상황을 보게 되어
여시들도 보고 힐링했으면 싶어서 가지고 왔음
힐링물이니 반박 시 내 말이 맞음

아직 힘 조절이 완벽하지 않은 알감자
형감자 머리를 냅다 건드려버림
🚨 즉시 엄마 개입
👩 이노옴 ~~
👩 형아한테 미안하다고 해

👩 미안하다고 해 (단호) 뽀뽀해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
얼굴 믿고(?) 형감자한테 안기는 알감자
(작성자 주관)

(작성자 주관)
👩 엉아 때리면 안돼 어?

가만히 조용히 바라보더니
이어지는 믿기지 않는 말

모르고 때릴 때도 있쓴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
(모르고 때릴 때도 있는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엄마는 그 사이에서 기강을 잡고 있고
형감자는 알감자를 변호하고,,
5살 형이 동생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란 게
너무 신통방통하지🥺
문제시 귀여운 형감자 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