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읽음
바나나킥 아기 형(5세)의 놀라운 다정함
재미연구소
0
17개월 바바나킥 알감자 아기

46년 장수과자 역주행시킨 그 아기

※ 알감자같다고 해서 알감자라고 부름

최근 유병재 유튜브로 접하게 됨

알감자에게 형감자가 있었고 형감자는 5살임

그렇게 스며들었고 유튜브 채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일상 브이로그를 찾아보게 됨

신통방통 귀여운 상황을 보게 되어

여시들도 보고 힐링했으면 싶어서 가지고 왔음

힐링물이니 반박 시 내 말이 맞음
알감자와 형감자의 평화로운(?) 일상 중

아직 힘 조절이 완벽하지 않은 알감자

형감자 머리를 냅다 건드려버림

🚨 즉시 엄마 개입

👩 이노옴 ~~

👩 형아한테 미안하다고 해
요즘 형 만만하게 봐서 기강 잡는 중

👩 미안하다고 해 (단호) 뽀뽀해 미안하다고
자존심 세서 사과 잘 안 한다는 17개월 알감자 뒤태

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

얼굴 믿고(?) 형감자한테 안기는 알감자

(작성자 주관)
귀엽게 치댔다가 엄마 심판 기다리며 눈치보는 중

(작성자 주관)

👩 엉아 때리면 안돼 어?
형감자 안기는 알감자 다 받아주고

가만히 조용히 바라보더니

이어지는 믿기지 않는 말
🪽😇🥔형감자 “ ₩&₩%

모르고 때릴 때도 있쓴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

(모르고 때릴 때도 있는데 그땐 엄마가 혼내지 마)
알감자는 형감자 머리를 때리고

엄마는 그 사이에서 기강을 잡고 있고

형감자는 알감자를 변호하고,,

5살 형이 동생을 생각하고 하는 말이란 게

너무 신통방통하지🥺

문제시 귀여운 형감자 보고 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