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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에드워드 리 복귀,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 출연
싱글리스트
그는 그간 바빴던 근황을 전달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미국 MLB의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시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하지만 팀이 패배했다며 패배요정이 되어 버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날의 게스트로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등장했다. 이선민은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르며 가장 핫한 코미디언이었다. 코드 쿤스트는 오늘은 먹으러 나왔다며 긴장했다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자신이 나오면 안되는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냉장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냉부의 섭외에 쾌재를 불렀다며 그는 무언가를 달성하는 느낌이 든다며 감개무량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