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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현주 김유정 구출, 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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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순사들로부터 곤경에 처한 김유정을 빼내려 연기했다.
11일 tvN에서 방송된 '100일의 거짓말'에서는 유소란(김현주 분)이 이가경(김유정 분)을 구하려 연기했다.

유소란은 충격으로 진통이 오는 척 하며 이가경을 순사의 손에서 빼냈다. 방으로 들어온 유소란은 김유정에게 "잘 판단해"라며 "60원 받고 싶으면 협조하는게 좋을거야"라고 했다.

이에 이가경은 100원은 주어야 겠다며 자신도 죽을뻔 했다고 했다. 한편 유필립(이무생 분)은 총을 가지고 있던 상황을 넘기며 이가경을 지켰다. 심문을 마친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는 의심쩍은 얼굴로 자리를 떴다.

이후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화를 냈다. 그녀는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건지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이가경은 남탓하지 말라며 돈이나 달라고 했다. 이에 유소란은 총알부터 가져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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