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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기 소설 작가였는데 배우로 데뷔한 대만 여자 연예인
재미연구소




1998년생
배우,작가


이 소설이 인터넷 연재 당시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대만 서점에서 실물 책으로도 출간 됨


약간의 용돈벌이 목적으로 영화 ‘치정남자한’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이때 여주인공 홍만리 역으로 발탁되면서 2017년 연예계에 데뷔함


대만에서 대성공하며 큰 인지도를 얻게 되었고,
이 영화로 만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타이베이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일부 친구들로부터 비웃음을 당하는 등 왕따를 당했다고 함
이때 깊은 마음의 상처를 입었으나


어머니는 자식의 꿈을 지지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서로 마찰을 자주 빚었는데


왕정은 본인의 잘못인 것만 같아 우울감에 시달리며
심리 상담을 여러 번 받기까지 했다고 함
(중학생때쯤 이혼했고 어머니 밑에서 자람
때문에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반교: 디텐션의 쉬한창 감독은 대화 중 왕정의 겉은 밝지만
내면엔 우울감이 있는 모습을 눈치챘고,
여주인공 팡루이신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이전 남자친구들과는 관계를 밝히지 않고 조용히 사귀었으나,
조우녕과는 현재 숨기지 않고 서로 촬영한 사진이나
함께 여행을 간 사진을 SNS에 공유하거나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아도
솔직하게 답변하는 등 공개 연애중임







본인 피셜 배우가 된 것이 인생에서 가장 미친 짓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