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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두 자녀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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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이시영이 자신의 SNS에 "두 번째 가족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남, 차녀와 함께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찍은 이시영의 가족 사진이 담겼다. 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영의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돌 된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모녀 투샷뿐 아니라 여동생과 놀아주는 아들의 모습 등 훈훈한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들이 정말 예뻐요", "보기 좋아요", "훈훈한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득남했다. 그는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후 7월 이시영은 전 남편 사이의 냉동 배아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 전 남편 측은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현재 이시영은 첫째 아들,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키우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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