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의 지독한 패션 사랑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전국에 소식열풍을 불러일으킨 산다라박. 그런데 그에게 ‘소식’과 ‘저체중’ 말고도 대표하는 것이 또 하나 있다.바로 패션! 뭐 그를 비롯한 ‘투애니원’의 멤버들은 패션을 빼놓고 말할 수 없는데 특히나 씨엘과 그의 남다른 패션감각은 늘 화제를 모으곤 한다.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 일상을 공유하던 산다라박은 외출 전 귀여운 산토끼 룩, 시스루 룩, 꾸안꾸 룩까지 일일이 풀착장하고 인증샷을 찍는 열정을 보였다.이 모습을 보고 놀란 박나래는 외출할 때마다 이렇게 매번 풀착장하느냐 물었고 산다라박은 아무렇지 않게 평소 10벌은 입어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못 입고 나간 착장은 SNS에 올린다는 산다라박. 2022년 10월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파리로 출국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먼저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함을 연출한 그.쌀쌀한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리은 트렌치코트와 롱코트로 멋짐을 뽐내더니, 연핑크색의 튜브톱 드레스에 블랙벨트로 포인트해 러블리함을 뽐냈다그리고 화룡점정! 자신의 시그니처 헤어스타일인 불꽃머리 일명 ‘초사이어인’ 머리까지 하고 나타나 파리를 말 그대로 뒤집어 놓은 산다라박.파리에서 화려한 셀럽의 모습을 마음껏 뽐낸 산다라박은 귀국 당시 수수하게 흰셔츠와 청바지, 검정색 코트에 비니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