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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송선미 연극 공연장 찾아 응원
픽콘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블랙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블랙 모자를 쓴 멋진 언니 그 자체의 모습이다. 송선미는 연극에 임하는 모습으로 대기실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혜수는 동료 배우들을 챙겨온 남다른 에너지로 미담을 이끌어온 만큼 무대 위에 선 송선미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더한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공연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