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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점심, 텃밭
어제는 친구와 점심 먹고 텃밭에
다녀왔어요.
친구가 위 내시경을 받는데 좀
특수한 상황이라 이틀 반을 금식을
해야하는데 얼마나 배고프고
또 먹고싶은게 많겠어요.
울동네 통만두 먹고 싶대서
같이 식사했어요

통만두 2통 시켰네요

온모밀도 시켰는데 양이 많아요

식사 후 친구네 텃밭 갔는데
김장철이 다가오니 거의 배추와
무를 많이들 심으셨더라구요

친구가 밭에 물 주는 사이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랬네요

밭에 무가 삐죽 올라와 하나
뽑았더니 아직은 작아요.
좀 더 커야될것 같아요
뽑은 무로 무생채하고 계란찜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텃밭에서 멀지않은 카페 걸어갔어요

친구와 가끔 가는곳인데 오랜만에
갔네요

인데리어도 변한게 없어요


창밖이 초록이라 좋아요


카페 쿠폰 도장이 9개 찍은게 있어
한잔은 다 내고 사고 또 한잔은
서비스 커피 차액만 내고 마셨어요
오늘도 날씨 좋아요
가을을 즐기기 좋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