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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오, 성악가 카라 손 아들의 반전 보컬, 발라드2 합격
싱글리스트
카라 손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성악가였다. 그녀는 오페라 '나비 부인'을 300번 이상 공연했다. 그녀는 세계를 누비며 대표 소프라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뿐만 아니라 남편도 성악을 했다.
김훈오는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했다. 명곡의 등장에 사람들이 기대하며 바라보았다. 정재형은 성악으로 부르기 쉬운 만큼 클래식적으로 부르면 낯설 수 있다며 걱정했다.
김훈오는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했다. 그는 성악과는 다른 창법으로 노래를 불렀다. 그의 부드럽고 짙은 감성의 음색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였다. 그의 노래가 끝나고 그는 가까스로 합격 사인을 받으며 박수가 터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