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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글라이디 첫 팝업, 28일 성수 카시나 개최
싱글리스트
글라이디는 에반의 이야기를 반영한 캐릭터로 에반이 기획부터 성격과 디자인에 아이디어를 보탰다. 지난 8월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를 앞두고 처음 공개됐다.
팝업에서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음악으로 세상을 다채롭게 채우는 글라이디의 서사를 자유로운 페인트 그래픽으로 표현한다.
머치존에서는 인형 키링, 인형 코스튬, 리버시블 파우치, 응원봉 데코 인형, 포토카드 홀더, 러그, 스트레스 볼, 미니 스케이트보드 키링, 코인 파우치 등 굿즈 18종을 선보인다. 글라이디 투명 포토카드와 팝업 내 포토이즘 부스 사진 촬영권을 증정하는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16일 에반 공식 SNS에는 글라이디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필름 2편과 컷툰 1편이 공개됐다. 세상을 다채롭게 바라보는 글라이디가 넘어지고 다쳐도 다시 일어나 스케이트보드로 질주하며 멜팅 노트(음표)를 남기는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