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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장동선 김똘똘, 도파민 중독 분석 및 관객 소통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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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말자쇼'
뇌과학자 장동선과 유튜버 김똘똘이 '말자쇼'에 뜬다.

26일 밤 10시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장동선과 김똘똘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장동선은 방송에서 스스로를 '투머치 토커'라고 소개하며 입담을 펼친다. 이에 MC 김영희는 장시간 발언을 제한하는 이른바 '최고민수 룰'을 언급하며 웃음을 더한다.

장동선은 도파민 중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준도 소개한다. 특히 충동구매로 택배가 쌓인다는 사연에 대해 뇌과학적 관점에서 원인과 해결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4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똘똘도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그는 웹 콘텐츠 '보석함'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객석에 있는 관객들과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방송에서는 김똘똘이 객석에서 새로운 '보석함' 주인공을 찾는 코너도 마련된다. 관객 참여를 통해 즉석 상황극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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