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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최미나수 2026 MAMA 레드카펫 MC 발탁
알파경제
'2026 MAMA AWARDS'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이대휘와 최미나수가 양일간 레드카펫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시상식 레드카펫 MC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이대휘는 가수와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쌓아온 무대 경험에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시상식을 찾아 진행자로 팬들과 만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함께 마이크를 잡는 최미나수는 패션 서바이벌과 여행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방송인이다. 이대휘의 밝은 에너지와 최미나수의 세련된 진행 감각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도 관심을 모은다.
레드카펫은 11월 20일 오후 3시 30분과 21일 낮 12시 30분부터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