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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3 설인아 금새록 쇼트트랙 도전 11월 26일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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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이번에는 얼음판 위에서 한계를 시험한다.

철인 3종과 복싱을 거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에 도전하는 ‘무쇠소녀단3’가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된다.

tvN ‘무쇠소녀단3’는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에 도전하는 시즌이다. 29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대회까지 150일을 남겨두고 쇼트트랙 훈련에 뛰어든 네 멤버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거침없는 질주와 아찔한 코너링, 치열한 추월 장면은 물론 두려움과 체력적 한계를 극복해 가는 과정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의 각오도 남다르다. 설인아는 “반드시 금메달을 딸 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시즌2에서 복싱으로 근성을 보여준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는 말로 특유의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새롭게 합류한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선언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포스터에는 기존 시즌부터 멤버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온 김동현 단장과 네 명의 선수가 함께 담겼다.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할 이들이 차가운 빙판 위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1월 26일(목) 오후 8시 40분 tvN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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