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8 읽음
무쇠소녀단3 설인아 금새록 쇼트트랙 도전 11월 26일
맥스무비
철인 3종과 복싱을 거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에 도전하는 ‘무쇠소녀단3’가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된다.
tvN ‘무쇠소녀단3’는 시리즈 최초로 단체 종목에 도전하는 시즌이다. 29일 공개된 1차 티저에는 대회까지 150일을 남겨두고 쇼트트랙 훈련에 뛰어든 네 멤버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거침없는 질주와 아찔한 코너링, 치열한 추월 장면은 물론 두려움과 체력적 한계를 극복해 가는 과정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끌어올렸다.

시즌2에서 복싱으로 근성을 보여준 금새록은 “‘무쇠소녀단’은 해!”라는 말로 특유의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새롭게 합류한 한지현은 “결국엔 해낸다”, 연우는 “절대 질 수 없다”고 선언하며 의욕을 불태웠다.
포스터에는 기존 시즌부터 멤버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온 김동현 단장과 네 명의 선수가 함께 담겼다.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의 팀으로 성장할 이들이 차가운 빙판 위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1월 26일(목) 오후 8시 40분 tvN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