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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종류별 제철과 특징, 관리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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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실리카게)
귤 종류별 제철

– 감귤류 중 하우스/노지/타이벡/비가림은 재배 방법에 따른 차이

– 극조생/조생은 품종 다름, 하우스 귤이랑 조생귤 수확시기 사이 공백기에 출하를 위해서 개량한거임

– 귤은 늦게 딸수록 당도 올라가는데 대부분 농가에서 12월 말이면 다 따고 창고에 보관 or 선과장 보내는거라 1월 말부턴 맛없음(조생 출하 기준)

-조생귤 직거래 기준

– 사이즈 크게 소과(꼬다마,2s,s) / 중과(로얄과, s~ m) / 대과(왕다마, L , 2L)로 나누는데

– 직거래 한 귤 보면 흰 가루들 묻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농약 아니고 탄산 칼슘임, 인체에 무해하고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 껍질이 부풀지 않도록해서 저장 기간을 늘릴 수 있음

먹기전에 그냥 슥 닦고 먹으면 됨ㅇㅇ

– 직거래 할때 택배로 보내면 아무래도 택배사에서 굴리느라 10개 내외로 파손이 발생함.

아무래도 아래쪽 귤이 많이 터지는데 받자마자 송장 붙어있는 반대쪽으로 박스 오픈해서 터진 귤 먼저 골라내고 먹으면 나머지 귤은 좀 더 오래 먹을 수 있음

–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등)는 감귤이랑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서 품종개량한거

개인적으로 만감류 중엔 레드향이 제일 맛있음

– 시중에서 보이는 청귤은 사실 풋귤(감귤인데 다 익기전에 따는거)

원래 풋귤 유통 금지였는데 청귤(사실 풋귤) 수요가 늘면서 조례 개정 후 7~8월만 유통 가능함

원래 청귤은 제주 자생하는 재래귤로 아래 사진처럼 생김
이상 한 달 뒤에 귤 따러 가야하는 귤수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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