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읽음
최수종 하희라, 매일 아침 키스하며 33년째 손잡고 취침
픽콘
1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부부사랑의 교과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묻는 옥탑방 MC들의 질문에 “오늘 아침”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고 밝힌 최수종은 “오늘도 아내 하희라의 옆모습이 너무 예뻐서 뽀뽀했다”라고 전하며 변함없는 사랑꾼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어 “결혼 후 하희라와 손잡고 자는 게 습관이 됐다”라고 밝힌 최수종은 최근 하희라 손을 잡으려다 벌어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아내 하희라와 연극 연습 후 잠을 자려던 최수종이 습관처럼 하희라의 손을 잡자, 하희라가 손사레를 친 것.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33년째 이어오던 ‘손잡고 자기’ 루틴이 깨질 뻔한 이유는 무엇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

한편, 이날 최수종은 4번의 유산 아픔을 겪은 아내 하희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은 최수종은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는데. ‘연예계 1호 사랑꾼’ 최수종의 애틋한 고백은 오는 3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