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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12월 단독 팬미팅 개최, 이대 대강당 전원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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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는 잠에서 막 깨어난 듯 침대에 앉아 있는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파자마 셔츠에 정장 바지와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으로 출근 준비에 쫓기는 직장인의 아침을 표현했다. ‘눈을 뜨는 순간, 출근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도 더해졌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토크 코너와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육성재가 직접 인사를 건네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마련된다.
육성재는 최근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귀궁’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도 출연한다. 극 중 자동차 회사 크로닉 모터스 법무팀 인턴 한선우 역을 맡아 다정한 성격의 연하남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음악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그룹 비투비(BTOB) 데뷔 14주년을 기념한 신곡 ‘우리 다시’를 발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육성재의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은 12월 11일 오후 7시와 12일 오후 6시에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