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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새 유튜브 채널 개설, 논란 후 활동 재개
싱글리스트5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조세호는 이날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시작한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사업가와의 친분 및 금품 수수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에서 자진 하차했다.
당시 조세호 측은 해당 사업가와의 친분은 인정했으나 사업 관여 및 금품 수수 의혹은 부인했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방침도 밝혔다.
조세호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에 출연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공개되는 16회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