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4 107 읽음 2020. 07.14 ncs0728 구독하기 7 8 콘텐츠의 수익 7 울적 하게 보낸 하루다.마음이 힘들다.그 누군가가 꼭 안아 줬으면 좋겠다.외롭고 쓸쓸하고~허전하다.마음 한 빈 구석을 채울래야 채울 수가 없다.혼자서는 도저히 채울 수 없을 것 같다. 가족이 그립다 다시는 만날 수도 볼 수도 없는 내 가족들...새 가족을 만들고 싶다.가정을 이루고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면서...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