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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솜이..건강히 오래오래같이 살쟈~♡
우리 둘째..드뎌..미루고 참던 중성화 수술 했네요..ㅜㅡ ㅜ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이아이에게 아기강아지를 보려고 키우는게 아닌지라 사람의 이기심일지 모르지만..결국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ㅜ
하아~~~이틀동안 우리 식구들을 돌같이 보더군요 ㅜㅜ
암요 이해하지요 ㅡ늠나 미안하고 슬펐지만...
우리의 맘을 알아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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