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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들의 행동에 따른 사랑의 시그널~♡ +고양이 사진 많아용~♡♡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우리 애옹이들!!
고양이를 키우지만(모시지만) 많은분들이 모르는 집사에게 보내는 고양이의 사랑의 신호4가지!! 를 알려드리도록 할게용~!!


1.그루밍!!
일종의 고양이만의 스킨쉽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고양이 자신은 물론, 가족, 친구의 털을 핥아주는 행위가
바로 그루밍이며 이는 유대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집사를 핥아주는 것도 애정과 친근감, 신뢰를
열심히 표현하고 있는 중인것 이니 기뻐하셔도 된답니다^^
(근데 다른 분들은 그루밍을 자신보다 낮은 계급에게 하는 행동이라고도 하더라고요)
2.꾹꾹이!!
꾹꾹이는 아기 시절 고양이가 어미의 젖을 앞발로 눌러 먹던 버릇에서 나왔어요.
엄마 젖을 먹던 때처럼 편안하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집사에게 안겨 행복감에 젖어있을 때나 담요 위에 누워 이 같은 행동을 한다면
애옹이가 지금 매우 행복하고 편안한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3.배 보여주기!!
고양이에게 있어서 배는 매우 중요한 부위랍니다
장기를 보호할 수 있는 뼈가 없고 하늘로 향해 누우면
재빠른 대처가 힘들어서 적에겐 배를 보이지 않지요.
그러나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집사라면 상관없겠지요?
(하등하다 여겨서 그러는 걸수도ㅋㅋㅋ)
배를 보이며 눕는 것은 집사를 신뢰하고 있단 증거랍니다^^
그럴때마다 한번씩 쓰다듬어주면 좋아해요^^
4.부비적대기!!
고양이의 뺨과 턱 밑, 목 뒷덜미엔 냄새를 발산하는 선이 있어요.
다른 신체에 비해서 가려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부위이기도 해요.
긴장이 풀려 마음이 편해지면 가려움은 더 심해지고
자신의 영역 중에서 가장 편한 곳을 문지르는 행위를 하지요.
이는 일종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마킹입니다.
집사의 손이나 다리를 부비적 한다면
이는 집사를 가장 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동시에 "집사! 당신은 내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어머)
여러분들의 애옹이들은 어디까지 해주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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