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읽음
그리운 아버지 오늘은 보고싶네
작고하신지 벌써 20년이 넘어버린 아버지 꿈에서두 한두번 밖에 못뵙는데 산소를 엄청 많이 찾아갔는데두 꿈에 안나오시네ㅠㅠ 내가 나이가들다보니 아버지가 계셨을때 잘해드리지못한것들이 점점 후회가되네요 살아계신 어머니에게는 후회하지 말자고 열심히찿이뵙고있지만 막상 얼굴은 대하노라면 딱히 잘해드리는것두없이 곁에있다 돌아오거나 대화하다 짜증내고ㅠㅠ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ㅠㅠ 팔순노모에 마음을 헤아려야하는데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나셨다고이야기하실때 어머니에 얼굴은 그리움이 스치는 모습을 봅니다 전 꿈속에서 뵙기힘든 아버지이기에 항상 사진으로만 뵙네요 올린사진은 젊으셨을때 모습인데 이사진 처음봤을때 아버지와 어머니께 누구냐고 물었던 어린시절 내가 생각나네요ㅋㅋ 캐피 친님들 계실땐 모르지만 떠나고나면 절절히 빈자리를 느껴지는 부모님께 전화한통 방문한번 더하시어 사랑합니다 한마디씩 해보세요 처음엔 쑥스럽지만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하루 보내시구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