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읽음
딸의 편지ㅎ~ 귀엽게 봐주세요~
몇일전에 초등1학년생인 딸아이가 집에 편지지가 있는걸보고

저한테 편지를 썼네요ㅎ

한편으로 감동도 되는데 웃기기도 하네요ㅎ

언니랑 보면서 한참 웃었네요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 해줬네요~

그랬더니 엄마 내가 최고지 하네요ㅎ

늦둥이 키우는거 힘들긴 하지만 보람도 많네요ㅎ

더운 날 건강조심 하시고

이또한 지나가리란 말처럼 머지 않아서 가을이 올거에요

물론 코로나는 답이 없을것 같은데 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맛점 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