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3 58 읽음 아픈 강아지를 위해서 빛과소금814 구독하기 0 1 콘텐츠의 수익 12 아토피로 고생하는 우리 강쥐하루종일 몸을 여기저기 긁다가 잠에 빠지기전 엄마 가슴위에 올라와서 잠이 들은 모습이 너무 귀엽다.애처롭기도하고...건강하게 오래오래 엄마랑 살자.우리 쫄병이가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단다.사랑해.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