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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강아지를 위해서
아토피로 고생하는 우리 강쥐
하루종일 몸을 여기저기 긁다가 잠에 빠지기전 엄마 가슴위에 올라와서 잠이 들은 모습이 너무 귀엽다.
애처롭기도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엄마랑 살자.
우리 쫄병이가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단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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