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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나와!
호랭이맘네는 며칠전 이사를 했어요~

서로 지킬건 지켜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요?

웃으며 이웃과 정을 쌓을 수 있도록

층간소음 매트 구입해서

셀프 시공 했어요~^^


엄마 힘들까봐 쉬라고 그러는지

아들녀석에 저리 놀면서 비켜주지 않네요;;;

아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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