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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낚세권
주거지를 고를때 역세권 학세권 등 많은 인프라를보는데 저는 취미가 낚시라 부부끼리 낚시를 자주 다니고있습니다 올해 초 이사를 왔는데 처음에는 낚시할곳이 없는줄 알았는데 어떤 할아버님이 낚시대를들고 가시길래 낚시할곳이 있냐고 물어보니 도보10분거리에 낚시할 좋은곳이 있내요 이런횡재가
역가깝고 학교가까워 선택한곳인데 낚시라는 취미도 할수있다니 시간날때마다 자주 와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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