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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삼계탕~~🐔🐔🐔
어제 오늘 이틀 휴일이라
엄마가 푹 고아주신 삼계탕 두마리들고
짝궁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월욜밤에 가서 잠도 정말 많이 자고
삼계탕으로 집밥 거의 못먹고다닌
짝궁과 저 둘다 영양보충도 하고
공포영화도 한편~~(대만영화 귀곡성ㅋㅋ)
그래서 짧게 이모티콘만으로 답방도 다니고...;;;
오늘 캐피에서 손을 많이 놓으니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네요~~
일단 캐피를 하기전 일상을 하나하나 즐겼던
예전의 느낌이 무척 좋았구요...
캐시피드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일상은 아무일도 없이 여유롭고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더군요...^^
캐시피드버튼은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제가 열면 반드시 펼쳐지는 이 수많은 일상들은
쉽게 손을 놓지못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 둘 사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오늘도 관성으로..그리고 할수있는날까지는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또 글을 올려봅니다~~^^
아마도 간단한 글 하나 더 올리고 잘듯 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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