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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 내 사랑 haru

우리 하루와의
추억을 그리면서 글을 끄적여봅니다.
첫만남은
제가 아니라 친구가 키울예정으로
보여주려고 저희집에 왔어요.
친구가 알러지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한 두시간 후에 눈이 튀어나올정도로 부었길래
못키우겠다해서
‘내가 키워볼까?’해서
2일동안 고심끝에 키우기로 합니다.
2013년 11월 5일
하루라는 이름으로 저한테 온
14일된 아기 코숏이였지요.
처음 고양이를 가까이서 보기도했고
매력적이기도 하고 너무나 귀여운 아가였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가때 사진은 핸드폰 바뀌면서 얼마 없지만
다음번에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