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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송인이 방탄 무시하는 발언했대요
영국의 큰 잡지(?)사인 이코노미스트의 편집장이 트위터에 방탄소년단 관련 글을 하나 올리면서 사건이 시작됬습니다.
편집장은 "Please no." 즉, 제발 안돼 라는 문구와 함께 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이 논란이 되어 편집장은 어떠한 뜻도 없이 올린거라며 죄송하다 했습니다. 이걸로 사건은 마무리 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영국 방송인인 '앤 히저티'가 한 말이 더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근본적으로 중요하지도 않은 한국의 작은 보이밴드 때문인가?"

이것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논란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이 그냥 한국의 작은 보이그룹입니까?
방탄소년단은 지금 전 세계 사람들에게 노래로 위로를 건네며 자신들의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Dynamite는 Hot 100차트의 1위에 오르며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을 보여주기도 했죠.
'중요하지 않은'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방탄소년단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살수 있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며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수 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은 그러한 이유로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작은을 표현할때 'little'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동양인을 차별한다는 뜻이 있다고합니다. 인종차별발언까지 한다는 건 방송인으로서 자격이 없는것 아닐까요? 방송인은 다양한 세계의 연예인을 만나게 되겠죠. 그런데 인종차별발언을 한다면 방송 하기 어려워 질것이죠.

(( 유튜브에 케이팝갤러리 님 영상중에 같은 내용의 영상이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그 영상을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보다 확실하게 설명되있을 것입니다 ))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 어디까지 올라가야 더 이상 무시하지 않을까요? 정상이라 말하는 곳까지 올라왔건만 다들 왜 자꾸 그런 발언을 하는 걸까요? 그리고 제발 방송인이면 그런 발언은 생각을 잘 해본 후에 입 밖으로 꺼내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아미는 방탄 곁에 있을거야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저런 말 듣고 힘들어 하지마
그냥 사람들에게 보여주자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해보자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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