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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예정에도 없던 일정들이 갑자기 잡혀서
추석연휴가 너무 바빴네요
중간에 들어와보고싶었는데
야외라 충전할곳이 없어서 전화기없이 살았네요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부랴부랴왔는데 몸이 너무
안좋아서 다 취소하고 마무리합니다
산행다녀와서 버섯손질도
해야하고 정리도 해야하는데 오늘은
그냥 팽겨치고 푹쉬어야겠어요
연휴 잘 보내셨나요?
일상으로 돌아가기 마지막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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