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 236 읽음 버섯 겨울이야기 구독하기 41 38 콘텐츠의 수익 27 예정에도 없던 일정들이 갑자기 잡혀서추석연휴가 너무 바빴네요중간에 들어와보고싶었는데야외라 충전할곳이 없어서 전화기없이 살았네요오후에 약속이 있어서부랴부랴왔는데 몸이 너무안좋아서 다 취소하고 마무리합니다산행다녀와서 버섯손질도해야하고 정리도 해야하는데 오늘은그냥 팽겨치고 푹쉬어야겠어요연휴 잘 보내셨나요?일상으로 돌아가기 마지막날 푹 쉬세요 3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