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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좋은 글
💖바람이 이제 제법 차갑네요.
예쁜 가을향을 닮은 따뜻한
커피 한잔 보냅니다..^^
마음속까지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지만
바라보는 마음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걸터앉아 떠올릴 모습은 없지만 처음 가졌던
기분 좋은 느낌으로 그릴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보다
서로를 등 맞대고 기대어
볼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작은 알갱이들이 모여
우리들의 마음을 채우고
걱정하며 위로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따스함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건네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건넬 수 있는
님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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