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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음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좋은 문장들



좋고 싶다는 것.
지금
이대로
좋음을 누리기에
충분하다는 것

점점 늪에 빠지는 기분
그래서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것들이, 노력해야하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이런 고비들을 넘겨 지금의 내가 있다는 것.
그래서 이 고비도 넘길 수 있을 거라는 희망.

'할 때 즐겁게'하자.


내가 탓하지 않아도 남이 나를 탓하는 세상이니까.
나는 이대로 괜찮다고 해주자.

그래서 내가 빌린 책은 읽어도, 구입한 책은 잘 안 읽는 거구나! 하고 깨달은 부분.
여러분은 좋아하는 일을 위해 잠시 멈춰본 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