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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주
캠프 임원진과 함께한 산삼궁
코로나라 사람이 없을 11시에가서 먹을때만해도 우리뿐이었는데 다먹고 나올때는 거리두기 좌석빼곤
다 차서 깜놀하고 후다닥 나왔네요
이번엔 반계산삼탕을 먹었는데 산삼한뿌리와 산삼주가 나와서 기분좋았던 아점이었네요
건강한 연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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